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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취학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구글이 만든 google read along

 

오늘은 구글에서 만든 영어 읽기 앱 구글 리드 얼룽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정식으로 서비스된 지 얼마 안 되어 아직은 베타버전으로 미취학 및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영어 책 소리 내어 읽기 앱이라고 합니다. 사용법도 간단하고 하루 10~20분 하기 딱 좋습니다.

 

google read along이란?

구글 리드 얼롱의 전신은 구글인디아가 2019년 발표한 볼로(Bolo)라는 음독 학습 앱입니다.

 

구글인디아가 인도 프라데시 운나오 지역 어린이 1,500명을 대상으로 볼로 시험 운용을 한 결과 대조군보다 볼로 이용자 중 39%가 국가가 실시하는 독해력 평가 테스트에서 최고 동급을 획득했고 64%는 이 테스트에서 성적을 높아졌고 92%가 독서 능력 향상을 보였다고 합니다.

 

 

google read along 사용법

미취학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구글이 만든 google read along

 

이미지에서 보시는 거처럼 영어뿐 아니라 스페인어, 포르투갈어, 힌두어, 벵골어, 우르두어, 텔루구어, 마라타어, 타밀어 등 9개 언어를 추가로 지원합니다.

 

 

미취학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구글이 만든 google read along

 

위 이미지처럼 다양한 레벨별 리딩이 가능합니다. 그리고 문자 읽기의 시작을 도와주는 파닉스 및 그 철자를 활용한 쉬운 문자 읽기 책도 있습니다.

 

 

미취학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구글이 만든 google read along

 

 

A부터 Z까지 각 철자 인지 및 대표 음가를 소리 내어 읽어보고 그 철자와 음가를 활용하기 그림과 함께 문자 읽기 시작과 기초를 해볼 수 있습니다.

 

그리고 바로 뒤에 그 책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철자로 시작하는 단어로만 이루어진 책도 있어서 좋습니다.

 

 

미취학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구글이 만든 google read along
미취학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구글이 만든 google read along

 

레벨 4 마지막은 성취 및 강화(칭찬) 측면에서의 구성입니다. 책에 한 단어 단어를 읽으면 별이 살짝 반짝 거리며 잘 얽었다는 표시를 신호를 줍니다.

 

 

"나 잘하고 있어~" 그리고 한 페이지를 다 읽으면 별이 오른쪽 위로 모여집니다. 책을 다 읽으면 모은 별을 다 받을 수 있습니다.

 

그리고 그 받은 별로 "prize"를 얻게 되는데 PC버전에서 스티커 같은 메달을 줍니다. (참 잘했어요! 도장 같은 의미의 스티커라고 보시면 좋겠네요.)

 

 

google read along의 장점

 

1. 복잡하지 않고 사용법이 아주 간단합니다.

2. 미취학 아동에서부터 초등 영어 읽기에 꼭 필요한 것만 있습니다.

3. 능동적 음독을 할 수 있습니다.

4. 다양한 레벨의 책이 있고 파닉스도 있습니다.

5. 성취감이 많이 느끼게 하는 구성입니다. (울 아들은 또 하고 싶다고 하네요.)

6. 하루 10~20분 하면 효과도 좋고, 부담도 없어서 매일 하기 좋습니다.

 

 

구글 검색창에 "google read along"을 검색하시면 됩니다.

귀찮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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